• 2년 전
농심,-사우디에-‘K스마트팜’-구축…우수성-알린다
                      (왼쪽부터) 강기수 포미트 대표, 조진형 아이오크롭스 대표,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이병학 농심 대표,                        강성민 에스팜 대표. 사진=농심 제공 ​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농심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사우디아라비아 시범온실 조성 및 운영)에 선정, 협약식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구축 및 운영해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중동 현지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심은 중소기업 3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컨소시엄은 시설구축과 사업운영을 총괄하는 농심과 온실운영과 작물 재배기술 이전을 담당하는 ‘에스팜’, 스마트팜 관리 AI로봇 기업 ‘아이오크롭스’, 스마트팜 플랜트 정보기술기업 ‘포미트’로 구성됐다. 농심은 내년 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지역 약 4000㎡ 부지에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하고 운영을 맡게 된다. 스마트팜은 최근 중동지역에서 도입 니즈가 큰 ‘수직농장’과 ‘유리온실’ 복합 모델로 구성한다.
  • 2년 전
  • 5년 전
국내-최초-스마트팜으로-도심에서-무균,-무농약-딸기-재배를
실내 식물공장에서 무농약, 무균 딸기 공급 시스템 완성 완전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4계절 딸기 생산 가능 스마트팜을 활용한 도심농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도시 재생에 새로운 모델 제시 [사진] 주)스마트팜센터, 농업법인 에스팜, 알파팜이 공동 개발 보급하는 딸기 스마트팜 농작물중 재배가 어렵다는 딸기를 무농약, 무균 배양을 통해 청정한 상태로 도심 실내에서 재배하여 공급하는 새로운 딸기 스마트팜이 나왔다. 도시에 식물공장으로 새로운 도심농업을 선보인 ㈜스마트팜센터는 이번 딸기팜 론칭을 통해 도심에서도 엽채류와 딸기를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코로나19시대에 비대면과 청정한 먹거리 공급, 일자리창출과 함께 지역사회에 적용할 영역이 많아질 전망이다. 이미 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카페형 스마트팜과 청정 식자재 생산, 샐러드와 샌드위치 배달 서비스 사업의 구조를 만든 ㈜스마트팜센터의 도심농업사업은 그동안 소외되었던 사회적 약자분들에게 단순 노무직 또는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유휴공간을 활용한 도심농업의 스마트팜은 청정 농산물을 완전 자동으로 재배하고,
  • 5년 전
  • 5년 전
산업과학의-새로운-모델-스마트팜아카데미
산업과학고등학교에 식물공장과 관련 기자재를 갖춘 스마트팜 학습센터 오픈 농업 특성화고에 미래 교육 선보여 제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에 농업회사법인 에스팜에서 설치 운영중인 스마트팜 실내농장. 농업회사법인 에스팜(대표 김윤희)은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산업과학고등학교에 스마트팜 실내농장과 미니식물공장, 육묘장등 학습관을 선보였다. 학습동에는 최첨단 스마트팜 식물공장과 학생들의 학습에 필요한 미니식물공장, 육묘장등 첨단 설비를 갖추고 학생들이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4차산업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식물공장에서는 카이피라, 버터헤드등 유러피언의 고급 엽채류를 환경제어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수확하여 다양한 상품화를 통해 산업화 하는 전 과정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스마트팜은 첨단 농업교육 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다. 현재 농업은 관행농업에서 디지털농업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에 있으며, 이러한 농업현장을 선도할 미래 주역들에게 스마트팜 교육은 필수이다. 학계에서는 산업과학고등학교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학교에 4차산업 융복합 학습장에 스마트팜이 필요하
  • 5년 전